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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읽는 그림책] "파랑오리" - 릴리아 : 기억을 잃어가는 슬프지만 따뜻한 사랑 이야기 "파랑 오리" - 릴리아 작가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한국으로 건너와 어린이 동화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책 세상에서 그 무엇으로 변신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합니다. 오늘은 파랑 오리와 악어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랑은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습니다. 전 파랑 오리와 악어의 사랑을 「은하수 사랑」이라고 하렵니다. '엄마, 자요?' 엄마가 가끔 화를 내고, 길을 잃어버리고, 내가 누군지 잃어버릴 때도 있지만...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 - 그림책 「파랑 오리」 중에서 그림책 블로그 목차 그림책과 나의 만남 그림책 속으로 마무리하며 그림책과 나의 만남 안녕하세요. 여러분, 동화책 읽는 남자입니다. 한 번도 그림책의 마력에 .. 2023. 10. 5.
[어른이 읽는 그림책] 진정한 챔피언 - 최고가 되는 것과 행복한 것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트 선정작 샤르자 국제 아동 도서전 수상작 "압틴, 넌 당연히 우리 집안사람 모두의 자부심이 되어야 해. 트로피도 척척 받아 오고, 금메달도 주렁주렁 목에 걸어야 돼." "진정한 챔피언" 이라는 책의 주된 테마는 가족의 기대와 아이의 개인적 행복 사이의 긴장과 균형입니다. 압틴은 그의 아버지의 기대치, 즉 트로피와 금메달을 획득하여 가족에게 자부심을 가져다주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자라면서 겪는 갈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과정에서 압틴은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으면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려고 노력합니다. 최고가 되는 것 과 행복한 것 "최고가 되는 것"과"행복한 것" 사이에는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두 개념은 때로는 상호 배타적일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가치.. 2023. 9. 27.